[일요신문] 전주시는 11일부터 12월 3일까지 15회에 걸쳐 공공비축 미곡을 매입한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공공비축 미곡 매입 물량은 5만5천450포 (포당 40kg)로, 매입품종은 신동진, 황금누리이다.
당해 지역에서 생산된 논벼에 한하며, 매입 장소는 전주시 소재 7개 창고에서 농가로부터 직접 매입할 계획이다.
대금은 수확기 산지 쌀 가격으로 특등 5만3천710원, 1등 5만2천원, 2등 4만9천690원, 3등 4만4천230원을 매입 당일 우선 지급한다.
최종 매입가격은 10~12월 산지 쌀값 조사 결과에 따라 내년 1월에 추후 결정해 정산한다.
시 관계자는 “계획물량에 차질없이 매입될 수 있도록 사전홍보와 농협, 농산물품질관리원 등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성환 기자 ilyo66@ilyo.co.kr
호남 많이 본 뉴스
-
전북도민체전 씨름 학생부 점수반영 추진
온라인 기사 ( 2022.01.26 14:00:00 )
-
한전 전주이설 항의민원 거짓답변·강압적 대응 파문
온라인 기사 ( 2021.10.18 22:06:00 )
-
백신패스 시행 후 목포 코로나 신규 확진자 중 돌파감염 65.7%…백신패스 한계 드러내
온라인 기사 ( 2022.01.12 23:45:1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