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공공비축 미곡 매입 물량은 5만5천450포 (포당 40kg)로, 매입품종은 신동진, 황금누리이다.
당해 지역에서 생산된 논벼에 한하며, 매입 장소는 전주시 소재 7개 창고에서 농가로부터 직접 매입할 계획이다.
대금은 수확기 산지 쌀 가격으로 특등 5만3천710원, 1등 5만2천원, 2등 4만9천690원, 3등 4만4천230원을 매입 당일 우선 지급한다.
최종 매입가격은 10~12월 산지 쌀값 조사 결과에 따라 내년 1월에 추후 결정해 정산한다.
시 관계자는 “계획물량에 차질없이 매입될 수 있도록 사전홍보와 농협, 농산물품질관리원 등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성환 기자 ilyo66@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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