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선희의 러닝토크
- 파트너는 ‘비타민’
- 흙과 잔디 위에서 달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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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 흘린 만큼 물 마셔라
- 허벅지 쓸림엔 타이츠가 제격
- 여름철 달리기 장갑은 No!
- 가벼운 마라톤화보다 일반 러닝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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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복’ 살 대신 물만 빠진다
- 상체 앞으로 기울면 쉽게 피로
- 머리와 몸을 꼿꼿이 세워라
- V자 또는 L자로 팔 흔들자
- 땅에 닿을 땐 발뒤꿈치부터
- 코로 입으로 함께 숨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