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빈 검찰 출석

온라인 기사 2016.09.20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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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빈 회장 얼굴로 날아든 서류뭉치



[일요신문] 자신이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의 조카라고 주장하는 시민이 20일 오전 서울중앙지검에 횡령·배임 혐의로 출석한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에게 들고있던 서류뭉치를 던지고 있다. 이날 검찰에 출석한 신 회장은 취재진의 질문에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는 답변을 한 뒤 청사 안으로 들어갔다.  2016.9.2 임준선 기자

 

고성준 joonko1@ilyo.co.kr

굳게 닫힌 신동빈 회장의 입



[일요신문] 횡령·배임 혐의를 받고있는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피의자 신분으로 20일 오전 서울중앙지검에 출석해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이날 검찰에 출석한 신 회장은 취재진의 질문에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는 답변을 한 뒤 청사 안으로 들어갔다. 2016.9.2 고성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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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준 joonko1@ilyo.co.kr

신동빈 '입 꾹, 눈 질끈'



[일요신문] 횡령·배임 혐의를 받고있는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피의자 신분으로 20일 오전 서울중앙지검에 출석해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이날 검찰에 출석한 신 회장은 취재진의 질문에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는 답변을 한 뒤 청사 안으로 들어갔다. 2016.9.2 고성준 기자


joonko1@ilyo.co.kr


 

고성준 joonko1@ilyo.co.kr

고개숙인 신동빈



[일요신문] 횡령·배임 혐의를 받고있는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피의자 신분으로 20일 오전 서울중앙지검에 출석해 고개숙여 인사하고 있다. 이날 검찰에 출석한 신 회장은 취재진의 질문에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는 답변을 한 뒤 청사 안으로 들어갔다. 2016.9.2  임준선 기자


 

고성준 joonko1@ilyo.co.kr

검찰 들어서는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일요신문] 횡령·배임 혐의를 받고있는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피의자 신분으로 20일 오전 서울중앙지검에 출석하고 있다. 이날 검찰에 출석한 신 회장은 취재진의 질문에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는 답변을 한 뒤 청사 안으로 들어갔다. 2016.9.2 고성준 기자


joonko1@ilyo.co.kr


 

고성준 joonko1@ilyo.co.kr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검찰 출석



[일요신문] 횡령·배임 혐의를 받고있는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피의자 신분으로 20일 오전 서울중앙지검에 출석해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이날 검찰에 출석한 신 회장은 취재진의 질문에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는 답변을 한 뒤 청사 안으로 들어갔다. 2016.9.2 임준선 기자
 

고성준 joonko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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