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 전 차관 특검 출석

온라인 기사 2016.12.24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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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 최초 소환된 김종 전 차관



[일요신문] 최순실 씨의 조카 장시호 씨 측에 삼성 후원금을 강요한 혐의를 받고 있는 김종 전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이 24일 오전 서울 대치동 특별검사팀에 출석하고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김종 '특검 사무실로'



[일요신문] 최순실 씨의 조카 장시호 씨 측에 삼성 후원금을 강요한 혐의를 받고 있는 김종 전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이 24일 오전 서울 대치동 특별검사팀 사무실에 출석하고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마스크로 얼굴 가린 김종 전 차관



[일요신문] 김종 전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이 24일 오전 서울 대치동 특별검사팀에 출석하고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취재진 앞에 나타난 김종



[일요신문] 최순실 씨의 조카 장시호 씨 측에 삼성 후원금을 강요한 혐의를 받고 있는 김종 전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이 24일 오전 서울 대치동 특별검사팀에 출석하기 위해 호송버스에서 내리고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특검 사무실 소환된 김종 전 차관



[일요신문] 최순실 씨의 조카 장시호 씨 측에 삼성 후원금을 강요한 혐의를 받고 있는 김종 전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이 24일 오전 서울 대치동 특별검사팀에 출석하며 취재진을 바라보고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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