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실게이트 국정조사 7차청문회

온라인 기사 2017.01.09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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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국조특위청문회



[일요신문] 남궁곤(첫 줄 왼쪽) 이화여대 교수와 정동춘 K스포츠 재단 이사장, 노승일(두번째 줄) K츠포츠 재단 부장이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의 7차 청문회에 출석하고 있다. 이날 조윤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 이재만, 안봉근 전 청와대 비서관, 정송주 대통령 미용사와, 정매주 분장사 등은 사유서를 제출한 뒤 불출석 했다. 17.01.09. 사진공동취재단.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청문회 출석한 정동춘-남궁곤



[일요신문] 정동춘 K스포츠재단 이사장(왼쪽)과 남궁곤 전 이화여대 입학처장이 9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위 7차 청문회에 증인으로 출석하고 있다. 17.01.09. 사진공동취재단.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여야 의원들과 대책 논의하는 김성태 위원장



[일요신문] 9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위 7차 청문회에서 김성태 위원장이 "두 명의 증인과 한 명의 참고인으로 청문회를 진행하기는 상당한 문제가 있다고 보여진다"며 정회를 선포한뒤 박범계 정유섭 의원 등 여야 의원들과 대책을 논의하고 있다.  17.01.09. 사진공동취재단.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청문회 출석한 남궁곤-노승일



[일요신문] 남궁곤 이화여자대학교 교수가 9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7차 청문회'에 증인으로 출석해 얼굴을 만지고 있다.  17.01.09. 사진공동취재단.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질의에 답변하는 노승일 K스포츠재단 부장



[일요신문] 노승일 K스포츠재단 부장이 9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7차 청문회'에 참고인으로 출석해 위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17.01.09. 사진공동취재단.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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