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근 부영그룹 회장 영장실질심사

온라인 기사 2018.02.06 11:41


1 / 5

부영 피해자 기자회견



[일요신문]조세포탈과 횡령·배임 등의 혐의로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이 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출석한 가운데 부영 피해자들이 법원앞에서 이중근 회장의 구속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취재진의 질문 듣는 이중근 부영 회장



[일요신문]조세포탈과 횡령·배임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이 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출석하고 있다.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영장실질심사 받는 이중근 부영 회장



[일요신문]조세포탈과 횡령·배임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이 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출석하고 있다.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법원에 들어서는 이중근 부영 회장



[일요신문]조세포탈과 횡령·배임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이 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출석하고 있다.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차에서 내리는 부영그룹 이중근 회장



[일요신문]조세포탈과 횡령·배임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부영그룹 이중근 회장이 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출석하기 위해 검찰차량에서 내리고 있다.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많이 본 뉴스
기획 시리즈

[마피아의 심부름꾼 ④] 난투극 도망자 밀항, 경찰관은 알고 있었다…녹취 속 그날 대화

[대구 장미비디오 사건⑥] 범인 추정 '발자국' 감정 기록은 없었다

일요신문 신고센터

지면 보기

제1793호 판매기간 : 2026년 9월 30일
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