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태근 전 법무부 검찰국장 영장 실질심사

온라인 기사 2018.04.18 12:06


1 / 3

무표정한 안태근 전 법무부 검찰국장


서지현 창원지검 통영지청 검사를 성추행하고 인사상 불이익을 준 의혹을 받고 있는 안태근 전 법무부 검찰국장이 18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릴 영장실질심사를 법원에 들어서고 있다. 2018.04.18 사진/임준선기자

임준선 기자 kjlim@ilyo.co.kr

법원에 출석하는 안태근 전 법무부 검찰국장


서지현 창원지검 통영지청 검사를 성추행하고 인사상 불이익을 준 의혹을 받고 있는 안태근 전 법무부 검찰국장이 18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18.04.18 사진/임준선기자

임준선 기자 kjlim@ilyo.co.kr

법원에 들어 서는 안태근 전 법무부 검찰국장


서지현 창원지검 통영지청 검사를 성추행하고 인사상 불이익을 준 의혹을 받고 있는 안태근 전 법무부 검찰국장이 1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릴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18.04.18 사진/임준선기자

임준선 기자 kjlim@ilyo.co.kr
많이 본 뉴스
기획 시리즈

[마피아의 심부름꾼 ④] 난투극 도망자 밀항, 경찰관은 알고 있었다…녹취 속 그날 대화

[대구 장미비디오 사건⑥] 범인 추정 '발자국' 감정 기록은 없었다

일요신문 신고센터

지면 보기

제1793호 판매기간 : 2026년 9월 30일
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