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반올림 11년만에 손 맞잡다

온라인 기사 2018.11.23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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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반올림, 분쟁 끝에 손 맞잡아



[일요신문] 23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삼성전자-반올림 중재판정 이행합의 협약식'에 김기남 삼성전자 대표, 황상기 반올림 대표, 피해자 한혜경씨를 포함한 내빈들이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2018.11.23  고성준 기자 


joonko1@ilyo.co.kr

고성준 기자 joonko1@ilyo.co.kr

삼성전자-반올림 협약식 참석한 김기남 삼성전자 대표



[일요신문]  김기남 삼성전자 대표가 23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삼성전자-반올림 중재판정 이행합의 협약식'에 참석하고 있다. 2018.11.23  고성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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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준 기자 joonko1@ilyo.co.kr

삼성전자-반올림, 11년만에 분쟁 '마침표'



[일요신문]  23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삼성전자-반올림 중재판정 이행합의 협약식'에서 김기남 삼성전자 대표, 김지형 중재위원장, 황상기 반올림 대표가 협약서를 들고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있다. 2018.11.23  고성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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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준 기자 joonko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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