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프로야수 골든글러브 시상식

온라인 기사 2018.12.10 21:19


1 / 6

양의지 '최다득표로 수상'



[일요신문]2018 프로야구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열린 10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두산의 양의지 선수가 최다득표로 골든글러브를 수상하고 있다.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두산 김재환 '올해는 김재환의 해'



[일요신문]2018 프로야구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열린 10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두산 김재환 선수가 골든글러브를 수상하고 있다.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국민거포 박병호 골든글러브 수상




[일요신문]2018 프로야구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열린 10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넥센 박병호 선수가 골든글러브 1루수 부문 수상하고 있다.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SK 한동민 '골든포토상 수상'



[일요신문]2018 프로야구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열린 10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SK 한동민 선수가 골든포토상을 수상하고 있다.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황재균 '레드카펫 워킹도 선수급'



[일요신문]2018 프로야구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열린 10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 레드카펫에 kt의 황재균 선수가 입장하고 있다.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이대호 '팬 서비스도 국민타자'



[일요신문]2018 프로야구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열린 10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롯데 이대호 선수가 팬과 셀카 사진을 찍고 있다.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많이 본 뉴스
기획 시리즈

[마피아의 심부름꾼 ④] 난투극 도망자 밀항, 경찰관은 알고 있었다…녹취 속 그날 대화

[대구 장미비디오 사건⑥] 범인 추정 '발자국' 감정 기록은 없었다

일요신문 신고센터

지면 보기

제1793호 판매기간 : 2026년 9월 30일
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