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식 농성장 방문한 나경원 신임 원내대표

온라인 기사 2018.12.12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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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원내대표 "우리는 같은 야당"



[일요신문] 12일 국회 로텐더홀에서 7일째 단식농성을 이어가는 이정미 정의당 대표를 방문한 나경원 자유한국당 신임 원내대표가 손을 꼭 잡고 인사를 나누고 있다.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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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원내대표 반기는 이정미 대표



[일요신문] 나경원 자유한국당 신임 원내대표가 12일 국회 로텐더홀에서 7일째 단식농성을 이어가는 이정미 정의당 대표를 찾아 인사를 나누고 있다.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두 손 꼭 잡은 손학규-나경원



[일요신문] 12일 국회 로텐더홀에서 7일째 단식농성을 이어가는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를 방문한 나경원 자유한국당 신임 원내대표가 손을 꼭 잡으며 안부를 전하고 있다.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나경원 원내대표, 나 좀 풀어줘"



[일요신문] 나경원 자유한국당 신임 원내대표가 12일 오후 국회 로텐더홀에서 7일째 단식농성중인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를 찾아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손 대표는 "악화되기 전에 나경원 대표가 풀어달라. 너무 오래 끌면 나를 못 볼 것"이라고 말했다.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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