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 운동 100주년 기념 특별전 개막식

온라인 기사 2019.02.21 17:15


1 / 5

전시 관람하는 도종환 장관과 내빈들



[일요신문]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정세균 전 국회의장, 독립운동가 후손 이종찬 전 의원 등이 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대한민국역사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열린 '대한독립 그날이 오면' 3ㆍ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특별전 개막식을 마친 뒤 전시를 관람하고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3.1 운동 100주년 기념 특별전'



[일요신문] 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대한민국역사박물관 기획전시실에 '대한독립 그날이 오면'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특별전에 대한민국임시정부 관련 주요자료들이 전시되어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일반공개 하루 앞둔 '대한독립 그날이 오면' 특별전



[일요신문] 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대한민국역사박물관 기획전시실에 '대한독립 그날이 오면'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특별전에 대한민국임시정부 관련 주요자료들이 전시되어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이완용의 경고문 살펴보는 도종환-정세균



[일요신문]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정세균 전 국회의장이 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대한민국역사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열린 '대한독립 그날이 오면'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특별전 개막식을 마친 뒤 전시된 이완용이 조선 동포에게 보내는 경고문을 살펴보고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대한독립 그날이 오면'



[일요신문] 21일 오전 서울 종로구 대한민국역사박물관 기획전시실 '대한독립 그날이 오면'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특별전 입구에 독립운동가들의 사진이 전시되어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많이 본 뉴스
기획 시리즈

[마피아의 심부름꾼 ④] 난투극 도망자 밀항, 경찰관은 알고 있었다…녹취 속 그날 대화

[대구 장미비디오 사건⑥] 범인 추정 '발자국' 감정 기록은 없었다

일요신문 신고센터

지면 보기

제1793호 판매기간 : 2026년 9월 30일
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