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 경찰출석

온라인 기사 2019.03.14 15:16


1 / 3

고개숙여 사과하는 승리



[일요신문] 성매매 알선 등 행위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를 받고있는 전 빅뱅 맴버 승리(본명 이승현·29)가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지방경찰청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며 고개숙여 인사하고 있다. 2019.3.14  고성준 기자


joonko1@ilyo.co.kr

고성준 기자 joonko1@ilyo.co.kr

경찰서로 향하는 승리



[일요신문] 성매매 알선 등 행위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를 받고있는 전 빅뱅 맴버 승리(본명 이승현·29)가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지방경찰청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며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2019.3.14  고성준 기자


joonko1@ilyo.co.kr

고성준 기자 joonko1@ilyo.co.kr

승리, 보름 만에 다시 경찰 출석



[일요신문] 성매매 알선 등 행위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를 받고있는 전 빅뱅 맴버 승리(본명 이승현·29)가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지방경찰청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2019.3.14  고성준 기자


joonko1@ilyo.co.kr

고성준 기자 joonko1@ilyo.co.kr
많이 본 뉴스
기획 시리즈

[마피아의 심부름꾼 ④] 난투극 도망자 밀항, 경찰관은 알고 있었다…녹취 속 그날 대화

[대구 장미비디오 사건⑥] 범인 추정 '발자국' 감정 기록은 없었다

일요신문 신고센터

지면 보기

제1793호 판매기간 : 2026년 9월 30일
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