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랏말싸미' 제작발표회

온라인 기사 2019.06.25 14:47


1 / 4

박해일 "극 중 산스크르리트어에 곤욕"



[일요신문] 배우 박해일이 25일 오후 서울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열린 영화 '나랏말싸미'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19.6.25  고성준 기자


joonko1@ilyo.co.kr

고성준 기자 joonko1@ilyo.co.kr

'살인의추억 이후 16년만의 재회'



[일요신문] 25일 오후 서울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열린 영화 '나랏말싸미'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배우 박해일, 전미선, 송강호가 포토월 앞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9.6.25  고성준 기자


joonko1@ilyo.co.kr

고성준 기자 joonko1@ilyo.co.kr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는 송강호



[일요신문] 배우 송강호가 25일 오후 서울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열린 영화 '나랏말싸미'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19.6.25  고성준 기자


joonko1@ilyo.co.kr

고성준 기자 joonko1@ilyo.co.kr

"우리 역사 중 가장 위대한 성취는 팔만대장경과 훈민정음"



[일요신문] 조철현 감독이 25일 오후 서울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열린 영화 '나랏말싸미'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19.6.25  고성준 기자


joonko1@ilyo.co.kr

고성준 기자 joonko1@ilyo.co.kr
많이 본 뉴스
기획 시리즈

[마피아의 심부름꾼 ④] 난투극 도망자 밀항, 경찰관은 알고 있었다…녹취 속 그날 대화

[대구 장미비디오 사건⑥] 범인 추정 '발자국' 감정 기록은 없었다

일요신문 신고센터

지면 보기

제1793호 판매기간 : 2026년 9월 30일
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