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69년 맞아 전쟁기념관을 찾은 시민들

온라인 기사 2019.06.25 17:47


1 / 4

북적이는 전쟁기념관



[일요신문] 6·25한국전쟁 제 69주년인 25일 오후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에서 시민들이 전사자명비를 살펴보고 있다.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빼곡한 전사자명비의 이름들



[일요신문] 6·25한국전쟁 제 69주년인 25일 오후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을 찾은 시민들이 전사자명비를 살펴보고 있다.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6.25전사자명비를 바라보는 시민



[일요신문] 6·25한국전쟁 제 69주년인 25일 오후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을 찾은 시민들이 전사자명비를 바라보고 있다.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전쟁기념관을 찾은 외국인



[일요신문] 6·25한국전쟁 제 69주년인 25일 오후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전사자명비를 살펴보고 있다.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많이 본 뉴스
기획 시리즈

[마피아의 심부름꾼 ④] 난투극 도망자 밀항, 경찰관은 알고 있었다…녹취 속 그날 대화

[대구 장미비디오 사건⑥] 범인 추정 '발자국' 감정 기록은 없었다

일요신문 신고센터

지면 보기

제1793호 판매기간 : 2026년 9월 30일
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