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화분 설치된 광화문광장

온라인 기사 2019.07.01 15:00


1 / 4

'천막' 빠지고 '대형 화분'



[일요신문] 1일 오후 서울 광화문 광장에 우리공화당(구 대한애국당)이 다시 천막을 칠 수 없도록 서울시가 설치한 대형 화분들이 놓여 있다.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화분 훼손 시 형사처분'



[일요신문] 1일 오후 서울 광화문 광장에 설치된 대형 화분에 훼손 시 형사처분을 받을 수 있다는 알림판이 설치되어 있다.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광화문 광장에 설치된 대형 화분




[일요신문] 1일 오후 서울 광화문 광장에 우리공화당(구 대한애국당)이 다시 천막을 칠 수 없도록 서울시가 설치한 대형 화분들이 놓여 있다.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시민에게 돌아온 광화문 광장



[일요신문] 1일 오후 시민들이 서울시가 설치한 대형 화분이 놓인 광화문 광장에서 쉬고 있다.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많이 본 뉴스
기획 시리즈

[마피아의 심부름꾼 ④] 난투극 도망자 밀항, 경찰관은 알고 있었다…녹취 속 그날 대화

[대구 장미비디오 사건⑥] 범인 추정 '발자국' 감정 기록은 없었다

일요신문 신고센터

지면 보기

제1793호 판매기간 : 2026년 9월 30일
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