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년생 김지영' 제작보고회

온라인 기사 2019.09.30 13:00


1 / 4

'82년생 김지영' 기대해주세요~



[일요신문] 배우 정유미, 공유가 30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82년생 김지영'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공유, '세상에 둘도 없는 매너남'



[일요신문] 배우 공유가 30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82년생 김지영' 제작보고회에서 무대입장하는 정유미의 손을 잡아주고 있다.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정유미-공유, '현실 남매 같은 캐미'



[일요신문] 배우 정유미, 공유가 30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82년생 김지영'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공유, '부드러운 미소'



[일요신문] 배우 공유가 30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82년생 김지영'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많이 본 뉴스
기획 시리즈

[마피아의 심부름꾼 ④] 난투극 도망자 밀항, 경찰관은 알고 있었다…녹취 속 그날 대화

[대구 장미비디오 사건⑥] 범인 추정 '발자국' 감정 기록은 없었다

일요신문 신고센터

지면 보기

제1793호 판매기간 : 2026년 9월 30일
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