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제1차 영입인재 환영식

온라인 기사 2019.10.31 14:14


1 / 4

한국당 1차 영입인재환영식 "다 중요한 인재, 모두 1호"



[일요신문] 31일 국회에서 열린 제1차 자유한국당 영입인재 환영식에서 영입인사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나경원 원내대표, 윤창현 서울시립대 경영학부 교수, 김용하 순천향대 IT 금융경영햑과 교수, 김성원 전 두산중공업 플랜트 EPC BG장, 백경훈 청년이여는미래 대표, 장수영 정원에이스와이 대표, 이진숙 전 대전 MBC 사장, 황교안 대표.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한국당 여성언론인 영입, 이진숙 전 대전MBC 사장



[일요신문] 이진숙 전 대전 MBC 사장이 31일 국회에서 열린 제1차 자유한국당 영입인재 환영식에서 나경원 원내대표와 악수를 나누고 있다.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한국당 영입인재 "환영합니다."



[일요신문]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31일 국회에서 열린 제1차 영입인재 환영식에서 김용하 순천향대 IT 금융경영햑과 교수에게 당 점퍼를 입혀주고 있다.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오른소리가족' 소개로 열린 한국당 영입인재 환영식



[일요신문] 오른소리가족 인형극으로 31일 국회에서 제1차 자유한국당 영입인재 환영식이 열리고 있다.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많이 본 뉴스
기획 시리즈

[마피아의 심부름꾼 ④] 난투극 도망자 밀항, 경찰관은 알고 있었다…녹취 속 그날 대화

[대구 장미비디오 사건⑥] 범인 추정 '발자국' 감정 기록은 없었다

일요신문 신고센터

지면 보기

제1793호 판매기간 : 2026년 9월 30일
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