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속 시민 모습

온라인 기사 2020.08.20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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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때도 마스크 필수


[일요신문] 서울·경기·인천지역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시행된 가운데 20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인근에 마스크를 쓴 시민들이 점심식사를 위해 이동하고 있다.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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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쓴 답답한 출근길


[일요신문] 서울·경기·인천지역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시행된 가운데 20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 인근 버스에 마스크를 쓴 시민들이 버스를 타고 이동하고 있다.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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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재확산 우려 속 출근길


[일요신문] 서울·경기·인천지역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시행된 가운데 20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 인근에 마스크를 쓴 시민들이 출근길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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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쓴 퇴근길


[일요신문] 서울·경기·인천지역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시행된 가운데 19일 오후 서울 동작구 사당역에 마스크를 쓴 직장인들이 퇴근하고 있다.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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