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희동 전두환 전대통령 집앞 시위

온라인 기사 2021.05.18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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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동 전두환 전 대통령 집앞에서 구호를 외치다



[일요신문] 18일 오전 서울 연희동 전두환 전 대통령의 자택앞에서 전두환심판국민행동, 강제징집녹화선도공작 진상규명추진위원회 주최로 열린 집회에서 "전두환은 국민앞에 엎드려 참회하고 사죄하라"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1.05.18.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대문 밑으로 서신 전달



[일요신문] 18일 오전 서울 연희동 전두환 전 대통령의 자택앞에서 전두환심판국민행동, 강제징집녹화선도공작 진상규명추진위원회 주최로 집회를 열고 아무도 나오지 않자 대문 밑으로 서한을 전달하고 있다. 2021.05.18.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연희동 대문을 두드리는 강제징집녹화선도공작 진상규명추진위원회들



[일요신문] 18일 오전 전두환심판국민행동, 강제징집녹화선도공작 진상규명추진위원회 들이 서울 연희동 전두환 전 대통령의 자택문을 두드리며 서한을 받으라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1.05.18.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전두환 전대통령은 나오라!



[일요신문] 18일 오전 서울 연희동 전두환 전 대통령의 자택앞에서 열린 전두환심판국민행동, 강제징집녹화선도공작 진상규명추진위원회 주최로 열린 집회에서 전두환 전 대통령은 나와 서신을 받으라고 대문을 두드리고 있다.    2021.05.18.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전두환 전대통령 집앞에서 행진



[일요신문] 강제징집녹화선도공작 진상규명추진위원회와 전두환신판국민행동이 18일 오전 서울 연희동 전두환 전 대통령의 자택앞을 행진하며 사죄하라는 구회를 외치고 있다.   2021.05.18.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전두환은 국민앞에 엎드려 참회하고 사죄하라



[일요신문]  18일 오전 서울 연희동 전두환 전 대통령의 자택앞에서 전두환심판국민행동, 강제징집녹화선도공작 진상규명추진위원회 주최로 열린 집회에서 "전두환은 국민앞에 엎드려 참회하고 사죄하라"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1.05.18.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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