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부인 김건희 경력 논란 사과

온라인 기사 2021.12.17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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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법과 원칙은 누구에게도 예외가 없다."

[일요신문]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17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배우자 김건희씨 허위 경력 논란과 관련해 “국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서 죄송하다”고 사과한 뒤 회견장을 나서고 있다. /국회사진취재단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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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국민의 비판 달게 받겠다"

[일요신문]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17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배우자 김건희씨를 둘러싼 허위 경력 논란과 관련해 “국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서 죄송하다”고 사과한 뒤 고개숙여 인사하고 있다. /국회사진취재단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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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아내 경력 논란 사과

[일요신문]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17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부인 김건희씨의 허위 경력 의혹과 관련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국회사진취재단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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