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장릉 조망 가린 신축 아파트 단지

온라인 기사 2022.03.18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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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장릉 조망 가린 신축 아파트 단지

17일 오후 경기도 김포시 풍무동 장릉 전방에 인천 서구 검단신도시 신축 아파트 건설 현장이 보인다. 사적 202호이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김포 장릉은 조선 선조의 5번째 아들이자 인조의 아버지인 원종(1580∼1619)과 부인 인헌왕후(1578∼1626)의 무덤이다. 2022.03.17 사진/임준선기자

임준선 기자 kjlim@ilyo.co.kr

장릉 조망 가린 신축 아파트 단지

17일 오후 경기도 김포시 풍무동 장릉 전방에 인천 서구 검단신도시 신축 아파트 건설 현장이 보인다. 사적 202호이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김포 장릉은 조선 선조의 5번째 아들이자 인조의 아버지인 원종(1580∼1619)과 부인 인헌왕후(1578∼1626)의 무덤이다. 2022.03.17 사진/임준선기자

임준선 기자 kjlim@ilyo.co.kr

김포 장릉 앞 신축 아파트 단지

17일 오후 경기도 김포시 풍무동 장릉 전방에 인천 서구 검단신도시 신축 아파트 건설 현장이 보인다. 사적 202호이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김포 장릉은 조선 선조의 5번째 아들이자 인조의 아버지인 원종(1580∼1619)과 부인 인헌왕후(1578∼1626)의 무덤이다. 2022.03.17 사진/임준선기자

임준선 기자 kjlim@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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