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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벚꽃길 입구 차량 통제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3년 만에 완전 개방된 여의도 벚꽃길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여의도 윤중로 벚꽃길을 찾은 시민들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여의도 벚꽃길 개방, 아직은 마스크 착용 필수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아빠는 최고의 사진작가'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