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5
'이곳이 청와대 관저'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청와대 관저 뒷산에서 바라 본 광화문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청와대 관저 관람하는 시민들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텅 빈 청와대 관저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관람객으로 북적이는 청와대 관저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