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고(故) 송해 발인식

온라인 기사 2022.06.10 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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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에 잠긴 조세호, 유재석, 강호동

[일요신문] 방송인 고(故) 송해 발인식이 1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연건동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된 가운데 방송인 조세호, 유재석, 강호동이 슬픔에 잠겨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고(故) 송해 발인식에 몰린 인파

[일요신문] 1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서 고(故) 송해의 발인이 진행되고 있다. 장지는 대구 달성군 송해공원으로, 고인은 2018년 세상을 먼저 떠난 부인 석옥이씨 곁에 안장될 예정이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국민MC 송해 발인

[일요신문] 방송인 고(故) 송해의 발인이 1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서 진행된 가운데 유가족과 관계자들이 고인의 영정을 모시고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서울대학교 장례식장에서 열린 고(故) 송해 영결식

[일요신문] 1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서 열린 고(故) 송해의 영결식에서 참석자들이 헌화를 하고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고(故) 송해 발인 엄수

[일요신문] 현역 최고령 MC로 활동하다 지난 8일 별세한 송해(본명 송복희)씨의 발인식이 1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되고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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