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외계+인 1부' 제작보고회

온라인 기사 2022.06.23 15:12


1 / 5

'외계+인 1부 화이팅!'

[일요신문] 최동훈 감독(왼쪽 네번재), 배우 김의성, 조우진, 염정아, 소지섭, 김태리, 김우빈, 류준열이 23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서울에서 열린 영화 '외계+인 1부'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김태리 '빛이 나는 각선미'

[일요신문] 배우 김태리가 23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서울에서 열린 영화 '외계+인 1부'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소지섭-김우빈 '어깨깡패들의 주먹인사'

[일요신문] 배우 소지섭과 김우빈이 23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서울에서 열린 영화 '외계+인 1부' 제작보고회에서 주먹인사를 하고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인사말 하는 김태리

[일요신문] 배우 김태리가 23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서울에서 열린 영화 '외계+인 1부'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외계+인 제작보고회

[일요신문] 배우 김의성, 조우진, 염정아, 소지섭, 김태리, 김우빈, 류준열, 최동훈 감독이 23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서울에서 열린 영화 '외계+인 1부' 제작보고회에 참석하고 있다. '외계+인' 1부는 고려 말 소문 속의 신검을 차지하려는 도사들과 2022년 인간의 몸 속에 수감된 외계인 죄수를 쫓는 이들 사이에 시간의 문이 열리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많이 본 뉴스
기획 시리즈

[마피아의 심부름꾼 ③] "술 상자에 돈 넣어 경찰에 바쳤다"

[마피아의 심부름꾼 ②] 2020년 고려인 난투극, 사라진 한 사람

일요신문 신고센터

지면 보기

제1792호 판매기간 : 2026년 9월 23일
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