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BL 드라마 '큐티파이(Cutie Pie)' 내한 기자간담회

온라인 기사 2022.06.27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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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터 코라팟-임 파린야컨 'BL 커플의 하트'


[일요신문] 27일 오전 서울 논현동 삼익아트홀에서 열린 태국 BL 드라마 '큐티파이(Cutie Pie)' 내한 기자간담회에 튜터 코라팟(Tutor Koraphat), 임 파린야컨(Yim Pharinyakorn)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 박정훈 기자 oenpark@ilyo.co.kr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맥스 껀땃-낫 나타싯 '귀여운 볼하트'

[일요신문] 27일 오전 서울 논현동 삼익아트홀에서 열린 태국 BL 드라마 '큐티파이(Cutie Pie)' 내한 기자간담회에 맥스 껀땃(Max Kornthas), 낫 나타싯(Nat Natasitt)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 박정훈 기자 oenpark@ilyo.co.kr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지 프룩-누뉴 차와린 '한국 팬 향한 손가락 하트'


[일요신문] 27일 오전 서울 논현동 삼익아트홀에서 열린 태국 BL 드라마 '큐티파이(Cutie Pie)' 내한 기자간담회에 지 프룩(Zee Pruk), 누뉴 차와린(Nunew Chawarin)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 박정훈 기자 oenpark@ilyo.co.kr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태국 BL '큐티파이' 사랑해주세요~

[일요신문] 27일 오전 서울 논현동 삼익아트홀에서 열린 태국 BL 드라마 '큐티파이(Cutie Pie)' 내한 기자간담회에 지 프룩(Zee Pruk), 누뉴 차와린(Nunew Chawarin), 맥스 껀땃(Max Kornthas), 낫 나타싯(Nat Natasitt), 튜터 코라팟(Tutor Koraphat), 임 파린야컨(Yim Pharinyakorn)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 박정훈 기자 oenpark@ilyo.co.kr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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