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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5세 초등 취학 철회하라!'

/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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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째 열린 만 5세 초등 취학 저지 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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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5세 취학 즉각 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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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없이 일방적인 학제개편 철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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