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핼러윈데이 압사 사고현장의 저녁 모습

온라인 기사 2022.10.31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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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도기간 휴점 알리는 이태원 상점들

[일요신문] 31일 저녁 서울 용산구 이태원 사고 현장 인근 상점들에 11월 5일 애도기간까지 자체 휴점을 알리는 종이가 붙어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이태원 골목길 경찰 통제

[일요신문] 31일 저녁 서울 용산구 이태원 사고 현장 인근 출입이 통제되고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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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의 흔적 남아있는 이태원 사고현장

[일요신문] 31일 저녁 서울 용산구 이태원 사고 현장 인근 출입이 통제되고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출입 통제된 이태원 사고현장

[일요신문] 31일 저녁 서울 용산구 이태원 사고 현장 인근 출입이 통제되고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어둠이 깔려도 이어지는 추모의 발걸음'

[일요신문] 31일 저녁 서울 용산구 이태원역 1번 출구에 마련된 이태원 핼러윈 참사 임시 추모공간을 찾은 시민들이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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