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성 전 테라 대표 영장실질심사

온라인 기사 2022.12.02 15:22


1 / 3

테라 공동창업자 신현성 전 대표 영장실질심사 위해 법원 출석

[일요신문] 2일 오전서울남부지법에 테라폼랩스 공동 창업자인 신현성 전 차이코퍼레이션 총괄대표가 가상화폐(가상자산) 루나를 팔아 1400억원대 부당이익을 챙긴 혐의에 대해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2.12.02.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테라 공동창업자 신현성 전 대표 영장실질심사 출석

[일요신문] 2일 오전서울남부지법에 테라폼랩스 공동 창업자인 신현성 전 차이코퍼레이션 총괄대표가 가상화폐(가상자산) 루나를 팔아 1400억원대 부당이익을 챙긴 혐의에 대해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2.12.02.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테라 공동창업자 신현성 전 대표 영장실질심사

[일요신문] 2일 오전서울남부지법에 테라폼랩스 공동 창업자인 신현성 전 차이코퍼레이션 총괄대표가 가상화폐(가상자산) 루나를 팔아 1400억원대 부당이익을 챙긴 혐의에 대해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2.12.02.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많이 본 뉴스
일요 eye 일요 eye 전문가 칼럼

아트스펙트럼 몸집 키운 K컬처 이제는 ‘포용의 그릇’ 넓혀야

노종화의 기업파인더 자사주, 개정된 상법 취지대로 활용돼야

일요신문 신고센터
만화

지면 보기

제1776호 판매기간 : 2026년 6월 3일
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