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날 대역전 “작가가 누구?” 2020 K리그 더 기대되는 이유

최종일에 우승·잔류 결정, 치열했던 개인상 경쟁에 김보경 MVP…“팬은 재미, 현장은 피말려”

[제1439호] 2019.12.03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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