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양평 총선) 최재관-김선교 ‘양평의병 기념관’ 건립 두고 치열한 공방

최 후보 측 “공보물에는 양동면에 설립하겠다고 하고 지평면에 가서는 실수라 해명” / 김 후보 측 “공보물 작성 과정에서 착오 발생 ‘죄송’...주민들에게 사과와 해명 했다”

온라인 기사 2020.04.12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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