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고성군-KAI, 미준공 산단 공장 건축 불법인 줄 알고도 강행?

임대자 KAI, 현행법상 이당산단에 용지 및 시설물 조성 못해…영구시설물 설치도 논란 부를 듯

[제1459호] 2020.04.23 18:16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
  • 인쇄하기

전국뉴스 기사 더보기

띠별운세 별자리운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