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문화상품권의 활용법은 무척 다양하다. 영화나 공연을 감상할 수도 있고, 서적이나 팬시상품, 문구를 구입할 때도 사용할 수 있다. 최근에는 온라인스토어에서도 일련번호만 입력하면 물건을 구입할 수 있어 사람들이 선물로도 많이 선택하고 있다.
이렇게 다방면으로 이용이 가능한 문화상품권을 이용하고 나면 그냥 버려야 할까? 지금까지 이미 사용한 문화상품권을 버렸다면 최소 1백만 포인트를 버린 셈이다. 웹하드 서비스에서 진행하는 문화상품권 이벤트에서는 다 쓴 문화상품권의 일련번호를 입력하면 무려 1백만 포인트를 지급하기 때문이다.
위디스크와 파일노리는 그동안 사이트를 이용해보지 않은 잠재 회원의 확보를 위해 지면광고를 통해 문화상품권 이벤트를 알려왔다. 이러한 노력에도 다 쓴 문화상품권을 재활용 할 수 있는 사실을 알고 있는 사람들은 많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위디스크/파일노리 관계자는 “다 쓴 문화상품권을 한번 더 사용할 수 있고, 적립 받은 포인트로 영화나 드라마, 음악 다양한 콘텐츠를 다운받을 수 있기 때문에 아직 이용해보지 않았다면 꼭 혜택을 누려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국내 최대 웹하드 업체 위디스크/파일노리는 설립부터 사이트 전반에 한글 우선 사용 정책을 시행해왔으며 아이디 역시 한글아이디를 지원한다. 또한 회원들의 불편함을 없애기 위해 자체적인 행사안내 및 서비스 안내 외에는 어떠한 광고도 적용하지 않고 있다.
위디스크는 최근 10주년 이벤트 및 비밀번호 변경 이벤트를 진행하면서 다른 업체와는 달리 지속적인 사은행사 및 이벤트의 차별화로 저력을 과시해 많은 이용자들을 불러 모으고 있다.
온라인 뉴스1팀 ilyo22@ilyo.co.kr
위디스크/파일노리, 사용한 문화상품권 핀 번호 입력하면 포인트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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