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광주시의회 조영표 의장 등 시의원들은 19일 오후 광주김치타운에서 어려운 이웃에 대한 나눔을 실천하는 ‘사랑의 김치나누기’ 행사에 참여했다.
의원들이 직접 담근 김치 1,100Kg은 소외계층 시설에 따로 포장돼 전달된다.
조 의장은 “한 해를 보내면서 서툰 솜씨지만 동료 의원들과 함께하는 의미있는 행사였다”며, “많은 시민들이 나눔에 동참해 따뜻한 연말연시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성환 기자 ilyo66@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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