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지수도 1년8개월 만에 최고치
한국거래소(이사장 최경수)는 코스닥 시가총액이 154조2000억 원으로 지난해 말 143조1000억 원 대비 7.8% 증가하며 사상 최고치를 나타냈다고 이날 밝혔다.
이는 신규 상장기업 증가와 시가총액 규모가 큰 우량기업의 확대 등으로 시장규모가 커진 까닭으로 풀이된다.
한편 이날 코스닥지수는 582.27포인트로 전일 대비 4.33포인트(0.75%) 증가했고, 코스닥시장 일평균 거래대금은 2조6300억 원을 기록했다.
이날 지수는 지난 2013년 5월29일 이후 약 1년 8개월 만에 최고치였다. 일평균 거래대금 역시 증시 활성화 영향으로 사상 최고치를 나타냈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
시총 3위 내준 현대차그룹…계열사 절반 주가 '반토막' 난 이유
온라인 기사 ( 2026.10.09 14:29:15 )
-
최태원 4000억 조달이 배당 변수? SK(주) 주주환원정책 주목받는 이유
온라인 기사 ( 2026.10.08 17:42:49 )
-
뚫린 한국 금융망 vs AI 방패 삼은 미국…초유의 금융사 AI 해킹, 다음엔 막을 수 있나
온라인 기사 ( 2026.10.08 19:00:3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