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켈리의 탄생은 캐나다 토론토의 소셜미디어 마케팅 회사의 몇몇 직원들이 재미삼아 사진을 찍어 올리기 시작하면서 이뤄졌다. 회사로 배달되어 온 해부용 해골을 본 직원들이 설정샷을 찍어 인스타그램에 올렸던 것이 발단이었다. 사진에 대한 반응이 좋자 본격적으로 사진을 올리기 시작했고, 그렇게 점차 팬들은 늘어났다. 스켈리의 인기를 반영하듯 머그, 아이폰 케이스, 티셔츠 등 스켈리를 주제로 한 상품들도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다.
김민주 해외정보작가
전문가 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