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그동안 제주도정홍보 서비스가 1개월간 중단, 유동인구가 많은 광양로터리를 지나면서 도정시책 등 다양한 정보를 접하지 못한다는 도민들의 불만이 고조됨에 따라 도민의 알권리 충족과 민원을 해소하기 위한데 따른 것이다.
전광판 서비스 중단은 지난해 말 도의회에서 올 예산안을 심사하면서 전광판 운영예산이 전액 삭감돼 서비스를 중단한 바 있다.
제주자치도는 정부 및 도정시책, 문화․축제행사, 공지사항 등 도민들이 알아야 할 다양한 정보 서비스를 제공, 행복한 삶을 추구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송기평 기자 ilyo99@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