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코스닥의 고공행진이 멈추지를 않고 있다.
한국거래소는 코스닥지수가 4일 598.23(+0.83%)으로 6년 8개월 이래 최고치(직전 602.74, 2008년 6월 26일) 기록하고, 연중 최고치(직전 594.39, 1월28일)를 경신했다고 밝혔다.
이날 코스닥 지수는 시가총액도 159조 4000억 원을 기록, 사상 최고치를 갈아 치웠다.
올 일평균 거래대금도 2.76조원으로 전년(1.97조원) 대비 39.8% 증가하며 사상최고치를 기록했다.
또 평균 거래량도 4.79억주로 전년대비 35.1%가 늘어났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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