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6일 ㈜엔에스쇼핑에 대한 주권 상장예비심사 결과, 상장요건을 충족하고 있어 상장에 적격한 것으로 확정한다고 밝혔다.
㈜엔에스쇼핑은 2001년 설립돼 TV홈쇼핑 사업 등 무점포소매업을 영위하고 있다.
신청일 현재 ㈜하림홀딩스(40.7%) 등 11인이 58.0%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2013년 기준 매출액 3,471억 원 및 당기순이익 546억 원을 시현하고 있다.
㈜엔에스쇼핑은 향후 주식분산을 위한 공모과정을 거쳐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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