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가수 배철수가 가창력 부족 가수들에게 일침을 가했다. 지난 8일 오후 8시(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제57회 그래미 어워즈가 진행됐다. 이 시상식은 9일 오전 10시 케이블채널 엠넷을 통해 생중계 됐다.
이날 배철수는 시상식에서 화려한 라이브를 선보여온 팝 가수들의 무대를 극찬했다. 또 임진모 음악평론가와 과거 그래미 어워드에서 직접 노래를 부르지 않고 다른 가수가 가창한 곡으로 신인상을 수상한 밀리 바닐리가 ‘수상 철회’를 당했던 사건을 언급했다.
이에 대해 배철수는 “립싱크는 법으로 금지시켰으면 좋겠다. 내가 국회의원이 아니라 법안을 발의할 수도 없고 안타깝다. 립싱크도 퍼포먼스의 한 장르라는 것을 인정하지만 그들은 ‘싱어’라고 하지말고 ‘립싱커’라고 부르면 된다”라고 강조했다.
이 뉴스에 대한 네티즌들의 댓글을 소개한다.
A : 립싱크도 음악의 하나의 장르래 ㅋㅋㅋㅋ
B : 싱어가 아니라 숭어지. 뻐끔뻐끔
C : 송어일지도 ㅎㅎ
D : 붕어일지도 뻐끔뻐끔
E : 나는 상어다 크앙크앙
F : 야…댓글학원 대체 어딨냐?
싱어가 아니라 숭어지. 뻐끔뻐끔 / 붕어일지도 뻐끔뻐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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