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한국거래소(이사장 최경수)는 삼성에스디에스, 제일모직이 코스피200 특례편입 기준을 충족함에 따라, 오는 13일부터 해당 지수의 구성종목으로 편입시킬 예정이라고 2일 밝혔다.
이번 특례편입에 따른 지수 내 비중은 삼성에스디에스 1.25%, 제일모직 0.92%로 예상된다.
초대형주의 특례편입으로 코스피200의 유가증권시장 시가총액 커버리지가 증가(84%→88%)하고 지수품질이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번 특례편입으로 이수화학, 코오롱이 코스피200에서 제외될 예정이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단독] 정용진 신세계 회장, ‘모친에게 샀던’ 한남동 땅 부영에 255억 원에 팔았다
온라인 기사 ( 2026.05.09 12:01:22 )
-
[단독] 홈플러스, 가양·시흥점 폐업 아닌 '휴업' 선택…그 이유는?
온라인 기사 ( 2026.05.08 16:30:28 )
-
애경케미칼, TPC 공장 양산 9월 본격화 예상
온라인 기사 ( 2026.05.07 09:11:5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