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가수 박지윤이 홍콩 스크린 진출 초읽기에 들어갔다. 빠르면 9월께 촬영에 들어갈 계획이라는 게 측근의 설명. 박지윤측은 시나리오를 검토하며 홍콩진출을 위한 구체적 협상을 진행중이다.
관계자는 “아직 협상단계라 구체적인 계약조건을 밝히기는 힘들지만 현재 염두에 두고 있는 작품의 경우 연내 제작을 완료하고 내년 초 전세계에 배급할 예정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를 위해 박지윤은 지난주 홍콩에서 내한한 이 작품의 감독을 만났으며 머지않아 출연여부를 최종 결정할 예정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