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 대표들의 소환이 보도된 것이 7월11일. 현재까지 많은 연예 관계자들에게 소환장이 발부된 상태이지만 일부는 소환에 응하고 있지 않다. 중요 인물 중 GM 전 사장 김광수씨와 MBC 은경표 PD, 해외출장중인 SM의 대주주 이수만씨 등은 수배령이 내려진 상태다.
일각에서는 일부 기획사 사장이 검찰의 수사, 소환 사실을 미리 알고 있었던 게 아니냐며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경찰의 한 관계자는 “기획사들을 서로 긴밀하게 연결돼 있다. 한 쪽이 수사선상에 오르면 그 소식은 곧바로 다른 기획사로 전해진다”며 “기획사들에 대한 수사가 쉽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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