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전북 완주군이 생생한 현장 대화로 열린 행정 구현을 위해 주민 대표들과 소통의 자리를 마련했다.
완주군은 19일 고산면 주민자치센터에서 박성일 군수 주재로 고산면 이장단이 참석한 가운데 이장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그동안 고생했던 고산면 퇴직이장에 대한 표창수여와 함께 군정현안 보고, 주민의견 수렴 및 군정발전을 논의하기 위한 취지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에서는 군정 현안설명과 고산면 이장과의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박 군수는 “이장님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성원 덕분에 민선6기 짧은 기간에도 가시적인 성과도 많았다”고 격려하고 “앞으로 군정의 동반자이자 주인인 군민들과 다양한 방식으로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정성환 기자 ilyo66@ilyo.co.kr
퇴직이장 표창, 군정현안보고, 의견수렴 등 군정공감 소통행정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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