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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나라(왼쪽), 손태영 | ||
“박지성 오빠 한 골에 쪽!”
2002월드컵 기간 동안 TV광고를 통해 ‘족집게 도사’로 뜬 장나라가 ‘가장 데이트해 보고 싶은 축구 선수’로 박지성을 꼽았다. 포르투갈전에서 환상적인 골을 성공시킨 박지성 선수를 보고 “한눈에 반했다”는 장나라는 “특히 히딩크 감독에게 달려가 깡총 안기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고. 장나라는 “인연이 닿는다면 박지성 선수와 꼭 한 번 만나보고 싶다”면서 “스물한 살 동갑이라 말도 잘 통할 것 같다”고 기대를 나타냈다.
2. 손태영 파리 패션쇼 무대서 워킹
미녀탤런트 손태영이 파리 패션쇼 무대에 선다. 미스코리아로 데뷔한 이후 국내외의 굵직한 패션쇼 무대에서 활약해온 손태영은 파리 프레타포르테의 초청을 받은 국내 유명디자이너 지애 킴의 패션쇼에 메인 모델로 등장하게 된 것. 손태영은 “패션쇼와 함께 파리를 중심으로 한 유럽의 유행패션 경향을 살펴보겠다”며 이번 프랑스 여행에 남다른 의미를 두고 있음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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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리수(왼쪽), 신승훈 | ||
트랜스젠더 하리수가 주민등록번호의 성별 표시인 숫자 1을 2로 바꿀 결심이다. 조만간 변호사를 선임해 구성해 법적 절차를 의논할 예정이다. 하리수의 ‘여자찾기’는 지난달 초 한나라당 김홍신 의원이 제안한 ‘만20세 이상 호적법 개정안’으로 힘을 받았다. TTM엔터테인먼트의 김광 사장은 “법적으로 여자의 지위를 찾는 것은 사회적인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4. 신승훈 공연수익금 4천만원 희사
지난 4일 가수 신승훈이 백혈병 어린이를 위해 공연 수입 4천만원을 내놓기로 약속했다. 이는 오는 27~28일 여는 신승훈 콘서트 예상 수입금 전액에 해당하는 금액. 만약 약정 금액에 미달하면 공연 협찬사인 삼성 애니콜 측이 채워주기로 했다. 신승훈은 “단발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백혈병을 앓는 어린이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갖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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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진영 | ||
영화배우 장진영이 출연중인 현대카드 CF의 방송이 전격 중단됐다. 장진영 지난 3일 음주운전으로 불구속 입건됐기 때문. 더구나 신용카드를 손에 쥔 채 차창 밖으로 팔을 내미는 장면이 메인 이미지였다.
이번 일로 인해 장진영은 현대카드측으로부터 10억원대에 달하는 위약금 및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당할 수도 있는 위기에 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