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유호정(왼쪽), 이수영 | ||
영화 <취화선>의 히로인 유호정이 7월부터 KBS 사극 <태양인 이제마>에 출연하기로 결정했다. 유호정이 맡을 배역은 사상의학자 이제마를 사모하며 돕는 ‘운영’. 이제마 역에는 최수종이 확정되어 있다.
유호정이 TV에서 사극을 하기는 이번이 처음. 하지만 영화 <취화선>에서 매혹적인 기생 역을 잘 소화해 KBS제작진이 특별대우를 약속하며 출연약속을 받아냈다.
2. 가수 이수영 40억원 펀딩받아
가수 이수영이 40억원을 펀딩받았다. YBM 서울음반으로부터 40억원의 사전 제작비를 지원받기로 한 것. 이러한 파격적인 대우는 그녀의 3집 앨범 판매가 음반업계의 불황 속에서도 30만장을 넘었기 때문에 가능했다.
이수영은 게임 <파이널 판타지X>의 주제가를 불렀고 최근에는 한류열풍까지 업고 있어 음반업계가 탐내는 가수. 이수영은 98년 가수 데뷔 직전에 교통사고로 홀어머니를 여의고 소녀가장으로 살아와 이 같은 성공이 더욱 주목받고 있다.
|
||
| ▲ 소유진(왼쪽), 김희선 | ||
‘볼살 미녀’ 소유진이 영화에 도전, 활동 무대를 넓히고 있다. 영화 <2424>에서 소유진은 범인을 잡기 위해 이삿짐센터 직원으로 위장, 용의자의 집에서 짐을 싸는 여경찰이 된다. 액션연기는 물론 남자 용의자에게 사타구니 고문을 서슴지 않는 맹렬여성으로 벌써부터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고 있다고. 코믹연기에 일가견이 있는 정웅인과 전광렬이 함께 출연한다.
4. 김희선 붉은악마와 압구정동 질주
톱스타 김희선이 태극기를 들고 붉은 악마와 함께 도로를 질주하는 세리머니를 보여줘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매니저 코디와 함께 이탈리아전을 TV로 시청하다 안정환의 골든 골이 터지자 흥에 겨운 김희선은 압구정동의 호프집을 찾았다. 마침 이곳에서 응원중이던 신화 멤버들과 임창정을 만나, 승리의 기쁨을 나눴다고. 또 김희선은 붉은악마와 함께 거리로 나가자고 제안, 갤러리아 백화점 앞길을 무려 한 시간 동안 태극기를 몸에 두르고 달렸다.
|
||
| ▲ 장미희 | ||
장미희가 5년 만에 영화에 출연한다. 축구를 소재로 한 영화 <보리울의 여름>에서 고지식한 원장수녀 역을 맡을 예정. 축구선수 출신 신부로 나오는 차인표가 호흡을 맞춘다.
경남 김해에서 한여름인 7월 크랭크인할 이 영화는 97년 영화 <아버지> 이후 장미희가 처음 출연하는 것이어서 벌써부터 관심을 모으고 있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