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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용품 파문으로 방송활동을 전면중단했던 그녀는 때마침 남편의 ‘야구방망이 파동’으로 방송출연이 불가능한 이경실의 빈 자리를 메우는 형식으로 TV에 다시 나타났다.
그러나 얼굴 살 빼는 기구를 뒤집어쓰며 ‘장사’를 해대던 그녀의 옛 모습을 쉽게 지울 수가 없다. 지난해 4월 방송 복귀를 시도했다가 시청자들의 반발로 무산된 경험이 있는 그녀로서는 무척이나 조심스러운 행보였겠지만 시청자들의 입맛은 아직도 씁쓰레하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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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