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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동건(왼쪽), 배두나 | ||
톱스타 장동건이 영화 연기를 위해 해병대 지옥훈련을 받는다. 김기덕 감독의 신작 <해안선>을 촬영중인 장동건은 실감나는 연기를 위해 6월12일부터 2박3일간 충남 대천의 테드월드 해병대캠프에서 강도 높은 훈련을 받는다.
폐질환으로 병역을 면제받은 장동건은 “병역의 의무를 다하지 못한 게 내내 아쉬웠는데 이번 기회에 제대로 훈련을 받겠다”면서 의지를 다졌다.
2. 배두나 활동 잠정 중단하고 어학연수 준비
신세대 톱스타 배두나가 활동을 잠정 중단한다. 지난 몇 년간 거의 쉬지 못하고 <링> <복수는 나의 것> <튜브> 등 영화 촬영에 매진해, 이제는 재충전이 필요한 때라고 판단했기 때문. 배두나는 오는 8월 초 여행을 겸해 어학연수의 사전준비를 위해 미국 뉴욕에 다녀올 예정. 내년 초에는 본격적으로 6개월 정도 연수를 시작할 생각이라고.
바쁜 일정으로 제대로 수업에 참석하지 못해 얼마 전 한양대 연극영화과에서 제적된 배두나는 연수 이후 재입학 계획도 세워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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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나영 | ||
연예정보 프로그램 PD들에게 가장 호감을 주는 여자 연예인으로 ‘상큼 미녀’ 이나영이 꼽혔다.
인기비결은 착한 마음씨. PD들은 취재진에게 항상 깍듯이 인사하고 인터뷰를 할 때도 성의를 다하는 이나영의 모습을 높이 샀다.
조금만 뜨면 어깨에 힘이 들어가는 다른 연예인들과 대조적이라는 것. 이나영과 관련된 취재가 있을 때는 서로 “내가 나가겠다”고 다툴 정도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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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리수 | ||
하리수가 세계적 성인잡지 <펜트하우스>의 표지 모델이 된다. 지난 6월5일 홍콩으로 떠난 하리수는 6일 현지에서 표지 사진 촬영을 마쳤다.
<펜트하우스>는 성인용 잡지로 노출이 심한 편이지만 하리수 측은 ‘노출은 안하는 조건’을 내세웠다고. 하리수는 노골적인 노출 없이 섹시한 이미지를 살린 분위기 위주로 사진을 촬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