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여배우 A측은 ‘이현우에게 프러포즈를 했는데 거절당했다’는 소문에 대해 매우 황당하다는 반응. A는 현재 매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연기자로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이미지로 꾸준한 사랑을 받는 배우다.
A의 매니저는 이 같은 소문에 대해 “전혀 사실무근”임을 강조하며, “A는 이현우씨의 연락처도 모르고 있을 뿐 아니라 연락한 일도 없다”고 말했다. 또한 이현우와의 ‘인연’에 대해서는 몇 년 전 같은 프로그램에 출연한 이후, 함께 출연했던 연예인 몇 명과 함께 이현우의 콘서트에 단체로 관람을 간 것이 전부라는 설명이다.
그렇다면 과연 이 같은 소문이 어떻게 돌게 된 것일까. 한 연예관계자는 “A의 평소 모습대로라면 그런 적극적인 애정공세를 할 수도 있을 것”이라며 “이미 오래 전부터 몇몇 사람들에게는 자신이 이현우의 팬이라며 속마음을 내비친 일이 있다”고 말했다.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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