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경력단절여성들의 재취업을 지원하기 위한 ‘섬유봉제 전문기능인력 양성과정’이 본격 운영된다.
전주시와 전주여성인력개발센터(관장 임경진)는 한류패션 여성일자리 활성화 사업의 일환인 ‘섬유봉제 전문기능인력 양성과정’이 6일 개강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 과정은 섬유봉제 전문기능인 인력양성을 위한 기본교육이다.
선발된 10명의 교육생들은 다음달 29일까지 2개월 동안 봉제관련 수석기능사와 실무기능사를 중심으로 한 강사진과 섬유업체의 작업환경과 동일하게 조성된 교육장에서 교육을 받게 된다.
전주여성개발센터는 앞으로 전주시 소재 섬유업체와의 MOU을 통한 일자리협력망을 구축하고, 기본교육을 이수한 교육생들을 4개월간 섬유업체에 인턴실습생으로 파견해 현장업무 능력을 높일 계획이다.
한편 전주여성개발센터는 올해 총 3차례에 걸쳐 섬유봉제 기능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생을 모집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주여성인력개발센터(☎063-232-2347)로 문의하면 된다.
정성환 기자 ilyo66@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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